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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1. 혼자 쇼핑

by 빵떡징 2024. 11. 10.

안녕하세요. 빵떡징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혼자 쇼핑을 다녀왔어요.

저는 주로
자라, 무신사 스탠다드, 유니클로, 에잇세컨즈
에서 쇼핑을 하는 편입니다.
기본템 장착하기 좋아요.

어제는 자라, 무신사 스탠다드,
에잇세컨즈를 다녀왔어요.

각 브랜드에서 건질 때가 있고, 못 건질 때가 있는데요.
어제는 자라에서 쇼핑은 실패하고
에잇세컨즈가 건질게 많았어요 :>

사진 잔뜩..👀

혼자 쇼핑할 땐 엄마의 컨펌을 받기 위해
이렇게 사진을 잔뜩 남깁니다.

컨펌 받지 못한 옷은 가차 없이 탈락 시키는 편~
엄마 눈은 정확하거든요^0^
구매해도 결국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엄마는 미래를 보는걸꽈..?)

니트파티

잔뜩 입어봤네요. 사진도 아주 잔뜩입니다
(심지어 자라에서 찍은 사진는 1도 없는데 말이죠)

쨌든 이렇게 피팅을 잔뜩 한 후
총 3벌만이 살아남았답니다.
과연 어떤 옷이 살아남았을까요 호호.
(살아남은 옷들은 앞으로의 일상 글에서
만나볼 수 있을겁니당룰랄루)

겨울철 안에 입을만한 상의가 많이 없었는데
쇼핑해두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따뜻한 겨울나기 화이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