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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1. 혼자 쇼핑

빵떡징 2024. 11. 10. 12:59

안녕하세요. 빵떡징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혼자 쇼핑을 다녀왔어요.

저는 주로
자라, 무신사 스탠다드, 유니클로, 에잇세컨즈
에서 쇼핑을 하는 편입니다.
기본템 장착하기 좋아요.

어제는 자라, 무신사 스탠다드,
에잇세컨즈를 다녀왔어요.

각 브랜드에서 건질 때가 있고, 못 건질 때가 있는데요.
어제는 자라에서 쇼핑은 실패하고
에잇세컨즈가 건질게 많았어요 :>

사진 잔뜩..👀

혼자 쇼핑할 땐 엄마의 컨펌을 받기 위해
이렇게 사진을 잔뜩 남깁니다.

컨펌 받지 못한 옷은 가차 없이 탈락 시키는 편~
엄마 눈은 정확하거든요^0^
구매해도 결국 손이 잘 안가더라고요.
(엄마는 미래를 보는걸꽈..?)

니트파티

잔뜩 입어봤네요. 사진도 아주 잔뜩입니다
(심지어 자라에서 찍은 사진는 1도 없는데 말이죠)

쨌든 이렇게 피팅을 잔뜩 한 후
총 3벌만이 살아남았답니다.
과연 어떤 옷이 살아남았을까요 호호.
(살아남은 옷들은 앞으로의 일상 글에서
만나볼 수 있을겁니당룰랄루)

겨울철 안에 입을만한 상의가 많이 없었는데
쇼핑해두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따뜻한 겨울나기 화이탱